안녕하세요! 오늘은 빵에 대한 진심이 화면 밖까지 느껴지는 배우, 서범준 님의 빵지순례 코스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 최근 '나 혼자 산다'를 통해 공개된 서범준 님의 빵 사랑은 정말 대단했는데요. 아침 8시 오픈런부터 시작해 서촌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, 왜 그가 '빵신놈(빵에 진심인 놈)'이라 불리는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.
블로그 체류 시간을 확실히 잡아줄 상세한 정보와 함께, 서범준 빵지순례 리스트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!
# 범준 – 뛰뛰빵빵 빵지순례🥐 골목길을 뛰어다니며 빵 쇼핑 즐기는 범준! 무려 7군데나 들리는 빵.친.자 모먼트 발동 양손 가득 빵 들고 만난 사람은... 배우 유지태?! 배우지망생 시절 힘이 되어줬던 선배라는데! 소중한 인연에 결국 눈물까지 보이는 범준! 빵돌이 범준이의 꿈 같은 하루
특징: 두쫀쿠가 유행할 때, 두바이 크루아상은 빨리 소진 되었다고 합니다. 소금빵도 유명해서 아침 오픈 런은 필수입니다!
추천 메뉴: 두바이 크로아상, 딸기 생크림 크루아상, 에그타르트, 누네띠네, 엘리게이터
서범준 님의 빵지순례 시작점은 바로 광진구에 위치한 '콰상'입니다. 아침 8시부터 오픈런을 해야만 원하는 빵을 쟁취할 수 있는 이곳에서 서범준 님은 두바이 크로아상 3개, 딸기 생크림 크루아상, 에그타르트, 누네띠네, 그리고 엘리게이터를 구매했습니다.
출처: 유튜브 채널 '앰뚜루마뚜루' 나혼자산다 632회
크로아상과 엘리게이터 빵이란?
크로아상(Croissant): 프랑스어로 '초승달'을 의미하며, 밀가루 반죽 사이에 버터를 겹겹이 넣어 층을 만든 페이스트리입니다.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버터 풍미가 일품이다.
엘리게이터(Alligator): 빵의 겉면이 마치 악어 가죽처럼 거칠고 울퉁불퉁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. 페이스트리 반죽 위에 설탕 코팅과 피칸 등을 듬뿍 올려 구워내어 극강의 바삭함과 달콤함을 자랑하는 빵이다. 서범준 님은 이 엘리게이터의 바삭함이 배가 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.
서범준 님은 스스로를 '빵신놈'이라 부를 정도로 빵 없이 못 사는 열혈 빵돌이입니다. 대전 성심당, 부산, 강릉까지 전국의 유명 빵지순례 코스를 섭렵한 그는 이번 서울 서촌 투어에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.
이미 빵을 잔뜩 먹고서도 "장르가 바뀌면 또 들어간다"며 다른 빵집으로 향하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. 흰 우유와 함께 빵을 즐기는 '배운 사람'의 면모부터, 빵 나오는 시간을 체크하며 지도를 짜는 치밀함까지! 서범준 빵지순례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도 빵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.
이번 주말, 서범준 님이 다녀간 서촌 빵집 리스트를 들고 여러분만의 빵지순례를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? 이상으로 서범준 님의 오픈런 맛집 정리를 마칩니다. 모두 맛있는 빵 여행 되세요!